
필리핀 통상산업부 산하 투자위원회(BOI)는 독일 제약회사 그랜우드가 메트로 마닐라 타기그시에 거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투자위원회에 따르면, 제약 서비스 회사가 필리핀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필리핀 현지법인 그랜우드 서비시즈 필리핀이 투자위에 등록을 마쳤다.
그랜우드 서비시즈는 품질관리와 규제업무, 약물감시(Pharmacovigilance) 등의 서비스를 제약업계에 제공한다.
의약품의 안전확보, 리스크 관리, 법령준수 대응 등도 지원한다.
마키타 쥰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 dorami@ajunews.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주경제(www.ajunews.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