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제7기 이사회를 구성하고 신임 비상임 이사 및 감사를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노동자이사 1명과 비상임 이사 6명, 비상임 감사 1명을 포함해 당연직 이사 3명과 당연직 감사 1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경영, 행정, 문화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균형 있게 구성된 이번 이사들의 임기는 2년이다.
충남문화관광재단 서흥식 대표는 “새롭게 구성된 이사회와 함께 충남의 문화예술 및 관광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은 도민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관광산업 진흥 및 관광 경쟁력 강화, 백제문화제의 국제화를 목표로 설립된 기관으로,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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