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HI는 산하 IHI 플랜트가 EPC(대형 플랜트의 설계조달건설) 대만 최대 기업 CTCI(中鼎工程)와 공동으로 액화천연가스 수입(受入) 및 저장터미널 지상식 LNG 저장탱크 4기의 EPC 업무를 CPC(台中油)로부터 수주했다고 밝혔다.
동 프로젝트는 CPC가 가오슝(高雄)시에서 계획하고 있으며 2030년 하반기 완료를 예정하고 있다.
저장 탱크 1기당 용량은 18만㎘이며, IHI 관계자에 따르면 형식은 더블돔식이다.
CTCI는 IHI 플랜트와 동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낙찰받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낙찰가액은 약 266억 대만달러(약 1200억 엔).
안도 치아키 기자/ [번역] 이경 기자 dorami@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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