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중앙고속도로 전 구간 통행이 가능해졌다.
서산영덕고속도로는 북의성IC∼영덕TG 구간이 여전히 통제 중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통행이 재개된 구간 중 화재로 피해가 발생한 터널, 도로 전광표지, CCTV 등은 자체 발전기를 가동하고 한국전력공사와 협력해 신속히 정상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안동=이영균 기자 lyg02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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