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시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관광 기념품 공모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시의 역사와 관광, 먹거리 등을 반영한 기념품으로 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접수하고, 실물은 7일부터 2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공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는 작품 총 10점을 선정해 12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구매할 계획이다.
상금은 대상 1점, 300만 원, 금상 2점, 각 200만 원, 은상 3점, 각 100만 원, 아이디어 상 4점, 각 50만 원 등이다.
맹희정 관광진흥과장은 “아산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발굴해 관광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박종혁 기자 whdgur35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