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문화재단은 1일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성금 51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산불피해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계 지원과 주거환경 복구를 돕자는 대전문화재단 노사협의회의 제안으로 시작돼 백춘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뜻을 모았다.
백춘희 대표는 “대전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문화재단은 매년 사랑의 김치 배달, 현충원 묘역 정비 활동, 녹색문화확산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청취재본부 박종명 기자 cmys04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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