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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2001년생 장신 스트라이커 박호민 영입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공격력 강화를 위해 2001년생 장신 공격수 박호민(23)을 택했다.

인천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박호민 영입을 발표했다.

고려대 출신의 박호민은 큰 키와 단단한 체격에서 나오는 높은 제공권과 강력한 피지컬이 장점인 정통 스트라이커이다.
득점력 뿐 아니라 볼을 소유한 뒤 동료들에게 패스를 연결해주는 연계 능력도 갖추고 있다.

2022시즌 FC서울에서 첫 프로 생활을 시작한 박호민은 2023시즌을 앞두고 부천FC로 둥지를 옮겨 K리그 통산 37경기 5골1도움을 기록 중이다.

박호민은 “인천이라는 멋있는 팀에 입단하게 되어 기쁘다.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빠르게 적응해 좋은 모습을 보이고 싶다.
특히 공격수로서 많은 공격포인트를 창출하여 팀의 승리를 위해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메디컬 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박호민은 태국 치앙마이에서 시작하는 2025시즌 동계 전지훈련에 곧바로 합류해 새 시즌을 준비한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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