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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펀, 하와이서 두 번째 PGA 투어 우승 도전

JJ 스펀이 1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5 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8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티샷하고 있다 스펀은 이번 대회에서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사진AP·연합뉴스
J.J. 스펀이 1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8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티샷하고 있다.
스펀은 이번 대회에서 투어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사진=AP·연합뉴스]
미국의 J.J. 스펀이 하와이에서 두 번째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스펀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5 PGA 투어 소니 오픈(총상금 87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5타를 쳤다.
사흘 합계 13언더파 197타로 4계단 뛰어올라 순위표 맨 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펀은 2022년 4월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 생애 첫 투어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한다면 2년 9개월 만에 투어 통산 2승을 기록하게 된다.
1990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스펀은 고향 인근인 샌디에이고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뒤 아마추어 골퍼로 활약했다.
프로로 전향한 것은 2012년이다.
 
PGA 투어에 입성한 것은 2017년이다.
지난해에는 28개 대회에 출전해 상위 10위에 4번 이름을 올렸다.
스펀을 추격하는 선수는 독일의 스테판 예거다.
예거는 이날 8타를 줄여 사흘 합계 12언더파 198타로 미국의 에릭 콜(12언더파 198타)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스펀과는 한 타 차다.
 
한국 선수 중에서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김주형은 이날 4타를 잃으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전날 11위에서 52계단 하락한 63위다.

아주경제=이동훈 기자 ldhlive@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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