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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 사전예약자 300만명 돌파 ‘흥행’ 예고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라이온하트)가 개발·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신작 ‘발할라 서바이벌’이 사전예약자 3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24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100만명, 지난 9일 30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 조짐이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오는 21일 글로벌 220여 개국에 13개 언어로 동시 출시한다.
앞서 지난해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내 게임전시회 ‘지스타’에서 이용자들로부터 재미와 게임성을 인정받았다.
당시 현장에는 게임 시연을 위한 대기열이 2시간 이상 몰리기도 했다.

라이온하트 관계자는 “이 같은 성과는 어디서든 쉽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접근성과 손쉬운 조작감이 유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장르다.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다크 판타지 세계관과 몰입도 높은 게임성이 장점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으로 제작돼 고퀄리티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연출이 돋보인다.
직관적이면서도 전략적인 플레이, 시원시원한 스킬 액션이 특징이다.

한편 ‘발할라 서바이벌’은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다이아 1000개가 담긴 쿠폰을 지급하며, 목표 인원 달성 시 추가 보상을 제공한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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