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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피부는 소중하니까” 메디힐, KBO리그 1·2군 선수단에 특별한 선물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뷰티 업계 중 ‘스포츠 사랑’이 남다른 메디힐이 올해도 KBO리그와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피부 보호’에 앞장선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3일 “2024 KBO 퓨처스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메디힐이 올해도 선수단 전원에게 9000만원 상당의 코스메틱 제품을 후원한다”고 발표했다.

메디힐은 1, 2군 선수 전원에게 피부 보호와 진정효과가 있는 선크림과 클렌징 제품, 마스크팩 등으로 구성한 패키지를 전달했다.
선수들은 22일을 시작으로 스프링캠프를 치르기 위해 해외로 출국한다.
뙤약볕에서 훈련하고, 경기하는 선수들의 피부 건강을 위해 메디힐이 통큰 기부를 한 셈이다.

KBO 관계자는 “메디힐은 지난해에도 상무를 포함한 퓨처스리그 11개구단 선수들을 후원했다.
올해는 KBO리그 선수들까지 포함해 후원범위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메디힐 권오섭 회장은 “지난해 퓨처스리그 선수들의 성장과 활약을 지켜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
선수들이 각자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량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후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메디힐은 지난해 퓨처스리그 월간 시상인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신설해 각팀 기대주에게 동기부여했다.
한화 조동욱과 KT 원상현 등이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을 받은 뒤 1군에 합류했다.
상무 조민석은 5,6월, LG 문정빈은 8월과 9·10월 등 두달 연속 수상하는 등 기량 발전을 증명했다.

메디힐은 KBO리그뿐만 아니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도 통큰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공동 다승왕인 배소현과 박현경, 이예원 등을 잇달아 영입해 ‘스타군단’을 완성했고, 지난해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최혜용을 골프단 주니어 멘토로 채용하는 등 한 번 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운영철학으로 크게 주목받고 있다.

메디힐은 마스크팩 누적판매량 30억장, 1일1팩 신드롬, 1억달러 수출탑 등 뷰티업계 강자로 올라선 글로벌 브랜드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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