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SSG는 “10일 낮 12시부터 ‘2025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투어’ 참가자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팬투어는 2월27일부터 3월2일까지 3박4일 동안 SSG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오키나와에서 진행된다.
현지 관광을 비롯해 팬과 선수단이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연습경기 관전(2월28일 KT전), 오픈 트레이닝(훈련) 관람, 선수단과 함께하는 만찬 팬미팅, 오키나와 문화 탐방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2025 스프링캠프 로고가 부착된 여행용 웰컴 키트(레디백, 줄 노트, 볼펜, 텀블러, 미니 선풍기, 멀티 충전 케이블, 보조 배터리, 미니 돗자리)가 제공된다.
참가비는 성인 1인당 203만원, 아동(만 12세 미만) 1인당 193만원이며 참가를 원하는 팬은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 공지글 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참가 관련 사항은 세중여행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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