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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우승에 또 한 걸음…블랑 감독 “레오, 지금까지 아웃사이드 히터 잘 해주고 있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안산=박준범기자] “레오는 잘해주고 있다.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13일 안산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OK저축은행과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20 25-23 25-21)으로 승리했다.
승점 73을 확보한 현대캐피탈은 2위 대한항공(승점 52)과 격차를 20점 이상으로 벌렸다.

현대캐피탈은 삼각편대 레오(15득점)~허수봉~신펑(이상 13득점)이 고르게 득점했다.
블로킹에서 10-3, 서브 득점도 6-0으로 앞섰다.
특히 이날 레오는 OK저축은행의 목적타 서브를 받으면서도 공격 성공률 60%, 공격 효율 40%를 기록했다.

블랑 감독은 “아웃사이드 히터는 리시브에 가담해줘야 하는 포지션이다.
시스템에 따라 리시브를 보호하는 것도 있지만 참여해야 한다.
지금까지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정규리그에서도 레오가 버텨주고 있지만, 챔피언결정전에서는 더더욱 레오가 상대의 서브를 이겨내야 한다.
블랑 감독은 “우리에게 박경민이라는 훌륭한 리베로가 있다.
충분히 리시브 공간을 줄여줄 수 있다.
레오가 받는 자리를 최소화하려고 한다”라며 “서브가 무척 강하게 들어올 것으로 예상한다.
팀으로서 잘 준비해야 한다.
실제 경기 안에서는 머리 위에 (공을) 띄워만 준다면 좋은 공격수들이 잘 해결해줄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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