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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뇨 머리로 ‘멀티골’…전북, 포옛 감독 데뷔전서 포트FC 4-0 ‘완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거스 포옛 감독이 전북 현대 데뷔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전북은 13일 태국 방콕 BG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ACL 2) 포트FC(태국) 16강 1차전에서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원정에서 대승을 따낸 전북은 오는 20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트FC와 16강 2차전을 치른다.

전북은 이른 시간에 득점하며 원정에서도 앞서 나갔다.
전반 19분 코너킥 이후 상황에서 이승우의 헤딩 패스를 받은 박진섭이 오른발로 밀어 넣어 선제골을 넣었다.
5분 뒤에는 박진섭의 크로스를 콤파뇨가 헤더로 마무리해 추가골까지 작성했다.

전반을 2-0으로 마친 전북은 후반 시작 4분 만에 송민규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영재가 올린 왼발 크로스를 이번엔 송민규가 헤더로 연결해 재차 골망을 흔들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후반 15분에는 콤파뇨가 다시 머리로 밀어 넣어 골문을 갈랐다.
콤파뇨는 전북 데뷔전에서 머리로 멀티골을 쏘아 올리며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4골 차를 끝까지 지켜낸 전북은 원정에서 그것도 포옛 감독의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포옛 감독은 경기 후 “생각했다.
처음부터 우리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승리를 위해 뛴 것이 승리의 요인이었다.
전술적으로도 잘 맞춰 움직여줬다.
그래서 오늘 경기 좋은 결과를 만들었다.
이제부터는 김천전만 준비하겠다.
첫 번째 경기였는데 대승을 거둬 기쁘다”고 말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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