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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평촌서울나우병원과 공식 지정 병원 협약 연장

사진=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평촌서울나우병원과 공식 지정 병원 협약을 연장했다.

지난 18일 평촌서울나우병원에서 진행된 공식 지정 병원 협약식에는 신경호 안양 단장, 정재윤 평촌서울나우병원 대표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2016년부터 안양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평촌서울나우병원은 엘리트 유소년 선수단을 포함한 안양 선수단과 사무국 임·직원, 유소년 아카데미에 대한 의료 서비스 지원, 메디컬 테스트 지원, 홈경기 의료 지원, 사회공헌 및 지역밀착 활동을 진행해왔다.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류마티스내과 및 골다공증 등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우수한 의료진들로 구성된 평촌서울나우병원은 한국인 무릎에 맞는 한국형 회전인공관절(b.r.q. Knee)과 최소침습술(MIS) 수술 기구를 개발하여 세계적 수준의 선진형 의료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이러한 노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로부터 관절 전문병원 승인 및 보건복지부 지정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다.

신경호 단장은 “평촌서울나우병원은 선수단에 대한 수준 높은 의료 지원은 물론이고, 구단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다.
평촌서울나우병원과의 오랜 관계가 이어지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다”고 전했다.

정재윤 평촌서울나우병원 대표원장은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빠른 회복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양이 K리그1에 입성한 만큼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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