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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 적중결과 발표…1등 적중 없었다→‘약 5억’ 이월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축구토토 승무패 23회 적중결과가 발표됐다.
1등은 없었다.
1등 적중금은 이월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세리에A, 분데스리가 등 유럽 주요리그 14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 게임의 적중 결과를 발표했다.

공식 인터넷 발매사이트 베트맨에 따르면, 승무패 23회차에서는 1등 적중이 나오지 않았다.
해당 금액 5억 401만 4000원은 이월 처리한다.
이번 회차의 총 적중건수는 8324건이었으며, 전체 환급금은 10억 802만 8000원으로 집계됐다.

2등 적중자는 최소 1000원부터 최대 10만 원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6만 4000원을 구매한 한 참여자는 2등(2건), 3등(10건), 4등(20건) 등 총 32건을 동시 적중해 총 1412만 2040원을 수령하게 됐다.

2등부터 4등의 적중건수 및 개별 환급금액은 등위별로는 ▲2등 33건(610만 9270원) ▲3등 736건(13만 6970원) ▲4등 7555건(2만 6690원)이다.

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에서 14경기를 모두 맞혀야 하는 1등 적중자는 없었다.
14개 대상 경기 중 홈팀의 승리(승)은 7건이었고, 양 팀의 무승부(무)는 2건이었다.
반면, 홈팀의 패배(패)는 5건에 이었다.



세리에A에서는 유벤투스(7경기), AS로마(9경기), 나폴리(14경기) 등 리그 강호들이 나란히 승리를 거두며 무난한 경기 흐름을 이어갔다.
반면, 코모-엠폴리(1경기)전은 1-1 무승부로 종료돼 많은 구매자의 예측을 벗어났다.

분데스리가 경기 중에서는 도르트문트가 마인츠05를 상대로 3-1 완승을 하는 등 일부 경기에서는 예측할 수 있는 결과가 나타났다.

다만,리그 9위(승점 38점) 볼프스부르크가 리그 16위(승점 22점)의 하이덴하임에 0-1로 패한 경기와 7위(승점 42점)의 프라이부르크가 13위(승점 30점) 우니온 베를린에 1-2로 역전패를 당하는 등 예측이 어려운 결과도 발생했다.

이어 진행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24회차는 31일 오전 8시에 발매를 개시해 4월2일 오후 7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승무패 24회차는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 및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이와 관련해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축구토토 승무패 23회차 게임에서는 각 리그에서 이변이 혼재하며 1등 적중이 나오지 않았다.
현재 발매 개시한 축구토토 승무패 24회차에도 많은 축구팬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포츠토토코리아는 지난해 11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체육진흥투표권 적중 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QR코드 서비스는 구매자가 적중 결과 확인을 위해 투표권 우측 상단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해당 투표권의 적중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를 이용하면 별도 확인 절차 없이 빠르게 구매한 투표권의 적중 결과를 조회할 수 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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