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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4월 만료 미수령 적중금 ‘11억원’ 넘었다…QR코드로 간편하게 확인 가능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스포츠토토 4월 미수령 적중금이 11억원을 넘겼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는 “2025년 4월 내 시효기간이 만료하는 프로토 승부식의 적중금 미수령 금액이 약 1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스포츠토토코리아가 1일부터 30일까지 적중금을 수령해야 하는 프로토 승부식 게임(2024년 발행, 40~53회차)을 집계해본 결과, 미수령 적중 건수는 총 1만2931건, 금액은 11억 1981만 6320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동안 적중금을 찾아가야 하는 축구토토 승무패 게임(2024년 발행, 20~26회차)도 미수령 적중 건수가 2226건이다.
총금액은 6662만 590원이다.

적중금 외에 환불금을 찾아가지 않는 사례도 적지 않다.
야외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축구 야구 골프 등의 경우, 우천 등으로 인한 경기 일정 변화 또는 취소가 종종 발생한다.
그렇기에 고객은 상품 구매 이후에도 마지막까지 일정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르면 다양한 스포츠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토토 게임의 적중금과 환불금은 시효기간 1년 안에 구매자가 받아야 한다.

다만 구매자가 적중금과 환불금을 시효기간 내에 청구하지 않으면 이 금액은 전부 체육진흥기금으로 귀속된다.
이후 올림픽기념사업, 학교체육지원사업,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체육지원, 경기 주최단체 지원 등 다양한 곳에 사용한다.

스포츠토토를 오프라인에서 구매한 고객은 공식 홈페이지 내 투표권 적중 확인 페이지에서 고유번호 15자리를 입력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체육진흥투표권 적중결과 조회용 QR코드 서비스’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QR코드 서비스’는 구매자가 투표권 우측 상단에 인쇄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해당 투표권 적중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체육진흥투표권 구매 고객 중 연휴 등으로 인해 적중금을 찾아가는 시기를 놓치는 사례들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스포츠토토를 구매한 고객들은 적중금과 환불금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전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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