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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공격 전개! BNK 신경섭, ‘베테랑’ 강성훈 2-0 격파…FSL E조 승자전 行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BNK 피어엑스 신경섭(27)이 다양한 공격 패턴을 앞세워 KT 롤스터 강성훈을 꺾었다.

신경섭은 1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SL 스프링 E조 첫 경기서 강성훈을 2-0으로 이겼다.
화려한 공격 전개가 빛났다.
베테랑 강성훈을 공격에서 압도하며 E조 승자전에 올랐다.

신경섭은 라이브 드래프트에서 밀라노 FC 팀컬러에 맞춰 선수를 뽑았다.
이에 맞선 강성훈은 아이콘 더 모먼트 굴리트를 중심으로 한 첼시에, 주로 리버풀을 조합했다.

1세트 신경섭은 침투패스로 기회를 만들었다.
반바스텐으로 손쉽게 상대 수비를 벗겼다.
이후 중앙으로 공을 패스했다.
레이카르트로 가볍게 첫 득점을 터트렸다.

리드를 잡은 신경섭은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반바스텐 머리로 정확히 향했다.
2-0이 됐다.



강성훈의 반격에 한 골을 허용하기도 했다.
다시 공격을 이어갔다.
카카로 크로스를 올렸고, 호나우두로 시저스킥에 성공하며 3-1을 만들었다.

후반전에는 무리해서 공격하지 않았다.
라인을 내리고 강성훈의 공격을 막았다.
서서히 수비에 균열이 생겼다.
한 골을 빼앗겼다.
이후 골킥 과정에서 상대에게 공을 내주는 결정적인 실수를 범했다.
동점까지 허용했다.

연장전에서 득점을 터트리지 못했다.
승부차기로 돌입했다.
상대 슛 2개를 막으며 4-2로 승리, 첫 세트서 웃었다.

2세트 첫 골도 신경섭 몫이었다.
절묘한 ‘넛맥’ 개인기로 상대 수비를 허물었다.
가볍게 밀어 넣으며 1-0을 만들었다.
여세를 몰아 곧바로 한 골 더 달아났다.
아이콘 더 모먼트 피를로로 중거리 슛에 성공했다.

전반 마치기 전 3-0을 만들며 승기를 잡았다.
이후 난타전 양상에서 상대와 골을 주고받았다.
5-2로 이겼다.
세트스코어 2-0으로 경기를 마쳤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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